neosolitaire

프리셀 솔리테어

숨은 카드가 한 장도 없습니다. 무엇을 할지는 온전히 내 몫입니다.

프리셀은 카드 52장을 처음부터 전부 앞면으로 펼쳐 놓고 시작합니다. 뒤집을 더미도, 뽑을 카드도, 운으로 넘어야 할 자리도 없습니다. 위에 놓인 카드가 이 판에 대한 모든 정보이고, 남은 일은 그 카드들을 어떻게 옮길지 정하는 것뿐입니다. 혼자 하는 카드 놀이를 좋아하지만 "판이 안 풀리면 어쩌지" 하는 기분이 싫으신 분에게 맞는 게임입니다.

규칙

카드 한 벌, 여덟 줄, 그리고 기초 더미 네 곳. 모든 카드는 처음부터 앞면입니다.

요령

프리셀은 운이 아니라 셈의 게임입니다. 같은 판을 두 번 받으면 똑같이 흘러가기 때문에, 요령을 익히면 이기는 비율이 실제로 올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