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osolitaire

클론다이크 솔리테어

책상 위에서 하던 그 카드 놀이가 지금 화면에 펼쳐져 있습니다.

위쪽에 카드가 이미 펼쳐져 있습니다. 일곱 줄에 스물여덟 장, 맨 윗장만 앞면이고 나머지 스물네 장은 더미에 있습니다. 회원가입도, 내려받을 파일도, 읽어야 넘어가는 안내 화면도 없습니다. 예전에 혼자 카드 놀이를 해 보셨다면 규칙은 이미 아시는 그대로이고, 처음이시라면 화면에 보이는 것만으로 절반은 이해되실 겁니다.

규칙

한 벌의 카드로 하고, 목표는 네 곳의 기초 더미에 각 무늬를 A부터 K까지 차례대로 쌓는 것입니다.

카드 52장이 모두 기초 더미에 올라가면 이기고, 더 옮길 카드도 뒤집을 카드도 없으면 그 판은 거기서 끝입니다.

요령

이 놀이에서 가장 값진 한 수는 "예쁘게 쌓는 수"가 아니라 "뒷면 카드를 한 장 더 뒤집는 수"입니다. 뒷면 카드는 아직 모르는 정보이고, 앞면 카드는 이미 아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.